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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싱

대사트랙 정리
폴리트랙 정리
음악트랙 정리
이펙트트랙 정리
최종 마스터링


1. 각 스템별 준비 작업 단계
‌
동시녹음, ADR, Foley, SFX 등 각 파트를 스템(Stem)이라 부른다
각 스템별 준비작업은 편집실로부터 온 최종편집파일을
기준으로 작업을 개시한다.
일반적으로 스템별로 파트를 나누어서 동시에 작업한다.
대사와 ADR부분은 믹싱기사가 편집하여 정리하고
나머지 스템은 각파트별 인원이 편집한다
편집기준은 연출자의 의도와 사운드 시트를 기준으로 작업한다
 


2. 프리믹스 단계
‌
‌각 파트별 작업인원이 편집한 스템을 파이널 믹싱룸에서 합쳐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조절하는 과정.
‌파트별로 작업한 소스는 대사와 앰비언스 등 다른 스템과 
충돌을 일으켜서 정확하게 들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각 파트별 소리가 고른 밸런스를 가지고 균형있게 
들릴 수 있도록 조절해서 차후 진행될  치종 믹스에서 시간을 절약하는 역할을 한다  
이 단계에서 사운드의 80%이상이 결정된다




3. 최종믹싱 단계

지금까지의 스템별 소스를 합쳐서 최종적으로 믹싱하는 단계.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출자의 사운드적 연출의지라 할 수 있다
경험이 많은 연출자는 사운드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경계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므로 구체적인 작업주문을 하는 반면, 경험이 부족한 연출자의 
작업주문은 상당히 즉흥적이고 추상적인 경우가 많아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사운드시트를 작성하여 작업에 임하기 전에  구체적으로 
기술해서 사전에 전달해주면 작업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소규모 작업실에서는 작업인원 1~2명으로 위의 1, 2 단계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후에 믹스다운된 음원을 가지고 최종적으로 마스터링 작업을 하기도 한다.